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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![]() 이번에는 전체 맵을 보면서 작전을 구상해서 진행을 한번 해볼까 생각하고 간략한 전략계획서를 작성! 사실 배치가 그대로 이동하면 되게 있어서 , 3개로 나눠진 부대를 그대로 아래로 밀고 나가는 전략이긴합니다; ![]() 그런지 적들의 위치는 예상 그대로의 위치를 가지고있더군요, 전력자체도 빵빵하고 하니 우르르르 어택땅하는 기분입니다; ![]() 일단 정찰이 되면 다른 병력들이 과감하게 이동을 시작할수있어서, 이동에 꽤 도움이 되는 전투기입니다, 실상 전투에서는 지상병력에 대한 공격력은 그다지 기대할수없지만 말이죠. ![]() 적군 입장에서는 욕나오는 상황일듯, 하지만 적부대의 배치가 꽤 곡사포 중심으로 배치가 되어있어서 섭불리 공격했다가는, 피해가 만만치 않을걸로 보이더군요, 우선은 방어가 단단한 진지쪽 곡사포는 피해서 아래쪽의 곡사포 부대를 공격 하기로 합니다. ![]() ![]() 겁도없이 곡사포의 사거리를 넘어 탱크에게 전투를 걸어온 적군의 보병, 이건 뭐 생각할것도 없이 멍청한 지휘관이 죽으라고 보낸게 틀림없습니다,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을 넘어 . 죽어나가는 손발 -_- , 뭐 내 손발이 더 중요한 상황이니 감성적인 부분은 일단 접어두고, ![]() 냉큼 녹여 버립니다. 그래도 진지쪽 방어가 꽤 되는지라, 일단 주 병력들이 도착하길 기다리며 다른쪽의 전략을 계속 해갑니다. ![]() 이렇게 , 이동하면 전략대로인가, 하며 다시 계획을 되새깁니다. ![]() 적군의 세력을 표시하는걸 동그라미로 하려다가, 그냥 큰 동그라미로 하는게 편한데다 알아보기 편할것같아 바꿨습니다, ![]() 어쨋건 주 병력이 적진지 앞에 다 도착했군요. ![]() ![]() 오히려 불속에 뛰어든 나방, 지휘관이 무능하면 죽을뿐입니다 -_-;; 무능을 넘어 멍청하군요 ,적군에게 애도를 ;; ![]() 능력치 확인겸, 우클릭으로 상세 정보를 보니 , 어라라, ![]() ![]() ![]() 압박해놓은뒤 우르르 밀려가는 , 보병과 탱크들 ![]() 첫번째 스테이지와 다르게, 어느정도 익숙해져 있는 상태라, 간단하게 보이는 적 병력들 ![]() 아래쪽으로 빠르게 부대가 이동할수 있을것 같습니다. ![]() 탱크가 한번의 공격에 적을 쓰러트릴수있으면 공격뒤에 남은 기동력과 공격이 다시 가능하게 되는 오버런! ![]() ![]() 이것의 활용에 따라 게임의 난이도가 바뀔 정도 같습니다. ![]() ![]() ![]() ![]() 아군 병력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, 구성면에서도 우위고 말이죠. 하지만 이뒤로 아군과 비슷한 수준이나 다른쪽으로 우세한 적군이 나온다면, 과연 어떻게 될지 두근 두근 거리기도 하는군요. ![]() 적들의 소수 병력을 처리하면서 계속적으로 진행을 해가는 중입니다, 이제 적군의 본진이 2개 남았군요 [파란색 원안의 큰 지도] ![]() 아군의 탱크가 있는 상황, 말할것도 없이 ![]() 흔적도 없어 녹아버리는 적군들; ![]() 적군의 부대가 4기정도의 보병으로 보이는군요, 저정도면 무난하게 어택땅을 해도 될것같지만, 역시나 그렇게 공격을 하는건 병력의 피해가 있을걸로 보이니, 포위진을 만든뒤에 공격을 가야겠네요. ![]() ![]() ![]() 기병대 [아래쪽의 두부대]는 다른쪽 마을 함락을 위해 빠르게 이동, ![]() 적군의 운명은 말할것도 없이 곡사포 타격 :D ![]() 튼튼하게 구성된 아군의 방어진은 그저 적군에게 포를 쏴댈뿐입니다. ![]() ![]() 마지막 남은 적군의 병력을, 아군의 탱크로 오버론으로 마무리! 대승리!!! [ 로드를 많이 하긴했지만 아무튼!! ] 대승리 ~ 아 .. 스샷을 너무 많이 찍었군요, 다음편은 좀 적절하게 찍어야할듯 -_-; # by 눈의엘프 | 2008/12/10 19:26 | 트랙백
2차 대전 시뮬의 명작 펜저2!!! ![]() 시작지점의 아군과 적군의 배치, 아군과 적군의 구별은 ,유닛아래의 숫자의 색으로 확인하더군요. 처음에 움직일때는 이게 내건지 적건지 ,이거 공격은 어떻게 하는건지 어리 버리;; ![]() ![]() 들이댈까 라고 생각하다가, 일단 병력의 보존을 우선해서 포격으로 보병을 무력화 시키면서 턴을 끌어가고있습니다. 그런데 무척 소극적이라 그런지 턴이 참 빨리 지나가는 느낌;; 이대로 라면 , 승리 결과 화면 결과가 나빠질게 뻔할 노릇, ![]() 다른쪽의 별동대 역시 소수의 적군을 쓰러트리고 아래로 내려오는 중 ![]() 뭐 그래도 일단 안전빵을 전략을 택했으니 느긋하게 포위진을 구축했습니다. 뭐 이건 제가 생각해도 적들이 포위 당했다고 생각할런지는 참 미스테리군요 -_-;;; 전형적인 펼쳐놓기 ![]() 반대쪽에서는 꾸준히 병력을 소진하며 뚫고 내려오고있습니다. 조만간 양쪽의 진행이 합쳐서 하나로 진격할것같았는데 맵의 지형이 그렇게 만만하질 않더군요. ![]() 펼처 놓은 김에 그냥 우르르 펼쳐져서 싸그리 때려잡는중 -_-..... 쉽게 말하면 어택땅 상태, 초기의 안전빵 전략은 턴을 너무 잡아먹어서 패스하고 돌격할까 생각 중 입니다. ![]() 반대쪽의 별동대는 어느새 합류지점에 도착 , 나머지 잔당을 처리하고 기다리기로 합니다. ![]() 주 부대쪽의 적군 정리가 끝난시점에, 생각해보니, 병력을 중간에 배치가 가능하더군요 . [중간에 병력을 구입뒤 배치가능] 사실 처음에 샀었어야했는데 깜박 했었습니다; 뭐 늦었어도 bg-109 전투기를 구입! 시야 확보용으로 구입! 초반에는 적군에게 공군 대응용 병기가 없어서 거의 스타의 스캔급으로 지도위를 돌아다닐수있다고 합니다, [ 교관 앨리스님의 조언 ] ![]() 한놈만 다시 채우고 나머지는 그대로 놔둔 상태. ![]() 병력의 길이가 느려졌습니다;, 거기에 포위진이였던 상황이라 이동력이 느린 보병같은 경우는 거의 뒤쪽에서 행군중... [ 앜!! 눈물;;] 공병들은 다 트럭 타고 다녀서 겁나 부러워할것같군요 -_-;; ![]() 무사 안일주의로 막무가내로 이동!!, ![]() 합류지점까지 빠르게 도착한 트럭타고 오는 인원과 저 멀리 떨어져서 걸어오는 보병을 주목하시면 됩니다. ;D ![]() 턴을 기다립니다 -_-;; 아우 병력이 너무 아깝더라구요. ![]() 타격을 주기시작했는데 이놈이 좀 튼튼해서 별로 타격을 입지 않더군요. 뭐 도착하는대로 곡사포로 다 갈기고 보병으로 마무리 시작하니, 포병에 이미 걸레짝이 된건지 병력은 7가량 남았는데도 보병에게 마구 터져나가서 점령성공 ![]() 그렇게 내려오면서 옵저버[ bf-109 ] 전투기로 적진지를 발견 아 노랑 보명이 가득 하네요 -_-;; 아 싫다; 1스테이지라 그런지 보병의 공격력이 탱크를 앞도하는 상황이라 보병 보니 참 무섭네요;; ![]() 중간 중간 정찰력이 좋은 탱크로 시야를 확보해놓았는데, 적의 본진 외에는 병력이 없어서 그래도 빠르게 진격해 내려갈겁니다. ![]() 맨 뒤 보병은 답이 없지만.. [아 보병이야기는 그만 할까 아 눈물 ;ㅅ;] ![]() 착실하게 병력들을 보냅니다. 컴퓨터도 꽤 소심해져서 앞으로 나오면서 공격해오는 경우가 적더군요, 그래서 탱크 방어벽이 없어도 과감하게 전진해간 보병 위쪽의 트럭 [트럭 상태에서는 방어력이 무척 낮아져서 이때 맞으면 뼈가 아픕니다.] ![]() 도착한 지역에서의 거친 격전, 아군과 적군의 피해가 크지만, 이미 전세는 나에게로 우하하하하 아래쪽의 곡사포를 처리하기위해 전투기와 탱크를 보내 처리하고, 위쪽에서는 곡사포를 활용한 적 본진 공략이 시작 됩니다. ![]() 앞도적인 피해가 예상 되는 상황;;;;;;, 아 씁 , 아까도 적었지만 전 소심한 지휘관임으로 곡사포들을 또 동원합니다 -_-;; ![]() 안전빵으로 적군을 날려 버리고 적 본진을 차지했습니다. 그런데 승리 결과가 axis tactical victory.....[겨우 승리] 우ㅗ더ㅐㅏ우ㅐ쟈우ㅐㅑㅈ우ㅡㅐ쟈우ㅐㅈ!!!!!!!!!!!!!! 뭐 너무 소심하긴 했는 모양입니다. 다음의 2차 스테이지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가볼까하고 생각하게 됐던 첫번째 펜저 전투였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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